

※ 카누 1년 사용기
- 다양한 커피 라인업 (13개 라이언)
- 타사 대비 9.5g 의 많은 커피양
- 캡슐 살 때 이벤트 행사로 사은품이 많음(컵 or 캡슐을 추가증정)
- 개인적으로 커피맛은 컴포즈나 메가커피보다는 나은 느낌을 받았다.
4개의 버튼 구성으로
1. 에스프레소 2. 핫아메리카노 3. 아이스아메리카노 4.물

커피 캡술을 살 때 마다 느끼지만 설명이 자세히 잘 되어 있고 충분히 그 맛이 느껴진다.
그리고 캡슐이 상당히 라인업이 잘 되어 있다.

기본 라인업에서 추천할 경우
마일드 - 멜로우 윈드, 젠틀스카이 (주인장 개인 추천)
진한 느낌 - 프라우드 오션, 와일드 워터폴
독한 느낌 - 딥 포레스트, 이터널 마운틴

싱글 오리진은 콜롬비아랑 인도네시아 수마트라가 좋다.
강추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가 진한 카카오향이 좋았다.


추출 후 캡슐의 모습이다.
다 쓴 캡슐은 카누 캡슐 사는 곳에서 추가상품 구성에서 재활용 비닐을 받아서 깨끗히 씻어서 보내면 리싸이클이 된다.
※ 1년 사용기 느낀점
커피체인점이라는게 전문 바리스타 보다는 알바분께서 그때그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일정한 커피맛을 생각하면 카누캡슐커피는 무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. 그리고 무엇보다 질리지 않는 다양한 커피라인업 때문에 여름에는 가벼운 커피라인업 위주로 겨울에는 진한 커피라인업으로 계절마다 바꿀 수 있어서 좋았다.